서강준 고등학생 연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국정원 요원이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비밀 작전을 수행한다는 파격 설정으로 시작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서강준이 극 중 정해성 역을 맡아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탄탄한 액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과연 첫 회에 어떤 볼거리가 있었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서강준의 고등학생 변신, 왜 새롭나?서강준은 2013년 웹드라마로 데뷔해, 여러 작품에서 연인 역할부터 로봇 연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 왔습니다. 이번에는 한층 색다른 모습으로 돌아왔는데요. 30대에 접어든 실제 나이와 달리, 극 중에서는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해야 하는 국정원 요원을 연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