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54세의 심현섭이 비뇨기과를 찾은 장면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심현섭은 평소 '조선의 사랑꾼'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이미지와 매력으로 사랑받아 왔는데, 이번 검사 결과는 그를 더욱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의사는 정액 검사에서 “정액의 양은 적은 편이나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들어있는 정자들의 수와 건강 상태”라며, 심현섭의 검사 결과가 9,800만 정도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심현섭은 “양보다 질이 엄청 좋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의사의 충격적인 평가와 남성 호르몬 수치 의사는 심현섭의 정자 수가 1억에 가까웠던 사례는 처음 보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보통 50대 남성의 남성 호르몬 수치는 1.93 정도가 정상 범위라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