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은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 11회에 출연해 숨겨둔 애주가 라이프를 대방출했습니다. 그동안 드라마나 영화에서 맑고 청순한 이미지로 알려졌지만, 알고 보니 평소 ‘이술경’이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술을 즐긴다고 해요. 특히 집안 곳곳에 자리 잡은 어마어마한 와인셀러와 위스키 컬렉션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죠. 무려 1억 원대라는 세계적으로 희소한 와인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이수경의 또 다른 매력이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이수경, 40대 배우의 동안 비결? 알고 보니 와인 마니아 이수경은 1982년생으로, 올해 40대 초반임에도 여전히 투명한 피부와 밝은 에너지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솔로라서’ 11회에서 공개된 모습에 따르면, 전날 술을 마신 뒤 숙취로 고생하면서도 유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