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협상의기술이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로운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미 시청률 8%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가운데, 7회에서 펼쳐진 새로운 위기는 회사 내부의 역학관계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죠. 특히 갑작스러운 “리조트 500억 상환” 문제와 회장의 딸이 얽힌 비밀,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가족 갈등까지. 이번 회차는 협상의 한계를 넘어 인간관계와 감정의 갈등까지 세밀하게 그려냈습니다. 아래는 7회의 핵심 줄거리와 등장인물들의 고민, 그리고 향후 전개 가능성에 대한 정리입니다. 새롭게 떠오른 위기: 리조트 500억 상환 이번 에피소드의 최대 이슈는 다름 아닌 ‘제주도 리조트 500억 상환’ 문제입니다. 회사 회장(성동일 분)은 어느 날 기획팀장 윤 팀장(이제훈 분),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