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를 대표하는 3세대 걸그룹 중 하나인 레드벨벳이 10주년을 맞이한 해에 멤버들의 재계약 문제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리와 웬디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해체 수순에 들어가는 것 아니냐”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일부 멤버들은 이미 잔류를 결정했거나 재계약을 확정해, “앞으로 그룹 활동이 어찌될 것인가”라는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레드벨벳의 전속 계약 현황과, 예리·웬디의 향후 행보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레드벨벳의 데뷔와 10년레드벨벳은 2014년 8월 1일에 싱글 ‘행복(Happiness)’으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이라는 사실만으로도 큰 관심을 받았고,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