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하이스쿨 10회, 왜 화제인가?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이 10회에 접어들며 더욱 빠른 속도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고등학교에 잠입한 주인공’ 정도로만 알려졌지만, 회차가 지날수록 복잡한 음모와 과거사가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죠. 특히 10회에서는 “금괴를 찾겠다”는 의지로 뛰어든 정해성(서강준)이 뜻밖의 비극적인 진실과 마주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한편, 서명주(김신록)가 해성의 반격을 막기 위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며 극 전체에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서명주의 반격, 본격적으로 시작되다10회 초반부부터 서명주는 해성을 학교에서 쫓아내려는 강수를 둡니다. “학교놀이 그만하라”는 서명주의 말은, 더 이상 학생 신분으로 숨어지내지 못하게 만들겠다는 경고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