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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5기 출연자들, 나는솔로 25기 광수 직업

westlife8818 2025. 3. 1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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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첫 회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는 솔로' 25기, 특히 광수의 직업을 둘러싼 궁금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기수 출연자들에 대한 첫인상과 각종 에피소드를 모아, 벌써부터 등장하고 있는 폭로(?)들에 대해서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나는솔로 25기 광수, 직업은 정말 의사일까


'나는 솔로' 25기에서 광수는 직업을 묻는 질문에 자꾸만 회피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방송을 통해 알려진 바로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고,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면서 법학 석사 학위까지 취득했다고 합니다. 취미가 공부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끊임없이 스펙을 쌓아온 인물이며,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 작업까지 하는 예술적 재능도 있다고 전해졌죠.


물론, 이런 정보가 모두 진실인지는 방송이 더 진행되어야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프로그램 내에서 ‘의사’로 의심받는 인물이 바로 광수라는 점은 부정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25기 남성 출연자 프로필


영수는 예술고등학교 음악과 출신의 성악 전공자로, 연봉 4~5억 원에 달하는 고소득자라고 해서 화제가 됐습니다. 매달 2천만 원 이상 저축한다는 말에 모두가 놀랐고요. 정열적인 성격과 말이 많아 ‘투머치토커’ 기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호는 약사 출신으로, 개인 약국을 운영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어릴 때 미국에 잠시 이민을 갔다가 귀국한 이력이 있고,

현재 주 7일 근무를 하는 워커홀릭으로도 유명합니다. “독립운동가들도 연애했다”는 재치 있는 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습니다.

 

영식은 무전여행부터 극저예산 해외여행까지, 굉장히 적극적인 모험형 캐릭터입니다. 52개국을 돌아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지적이고 자신감 있는 여성을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

 

영철은 188cm라는 장신에 전직 축구선수(프로 2부 리그 출신)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축구부 출신으로, 현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그의 후배라는 점도 눈길을 끌고 있죠.

 

상철은 대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으로, ‘김우빈 닮았다’는 주변 평을 듣고 있습니다. 첫 토익 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후 대학 졸업 직전에 대기업에 바로 합격했다는 이야기로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25기 여성 출연자 프로필


영자는 진주 출신으로, 스스로도 “진주에서 괜찮은 남자는 다 만나봤다”고 말할 정도로 연애 경험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절대 먼저 고백하지 않고, 남성 쪽에서 대시하도록 유도하는 당당한 연애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영숙은 대학원에 재학 중이면서 동시에 직장까지 병행하는 노력파입니다. 노래, 춤 등 끼가 많아 친구들 모임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고 하네요.

 

순자는 할머니가 살아계실 때 결혼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며, 이번 기수에서 결혼에 대한 의지가 가장 강해 보입니다. 첫인상 선택에서부터 4표를 받을 만큼 여러 남성 출연자들의 호감을 얻은 상황입니다.

 

옥순은 플루티스트로 활동하며, 미국에서 대학을 나왔다는 점이 특이합니다. 연애 경험은 적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순수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밤새 마피아 게임하다가 아침 수업 빠진 게 가장 큰 일탈”이라는 말에서 그녀의 성향이 잘 드러나죠.

 

현숙은 서울시 공무원으로, 경찰·소방관처럼 사명감 있는 직업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호가 자신을 첫인상으로 뽑아줬을 때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미경은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출연자로, 27살에 첫 연애를 시작했다고 이야기했는데요. 해외 출장이 잦은 직업을 가지고 뉴질랜드, 두바이 등을 다니며 글로벌 커리어를 쌓아왔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20대에는 미술감독을 꿈꾸며 뮤직비디오 작업에 참여한 경험도 있다고 합니다.

 

벌써부터 터져 나오는 폭로?


아직 방송 초반이지만,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벌써부터 각종 폭로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광수를 비롯해 영수, 영호 등 특정 출연자들의 과거 이력이나 실제 직업 정보가 다르다거나,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사생활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요. 과연 이 내용들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시간이 좀 더 흘러야 확인할 수 있을 듯합니다.

 

분명한 건, ‘나는 솔로’ 25기는 다양한 출연진과 그들이 지닌 독특한 이야깃거리 덕분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각종 러브라인과 의외의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 방송 내용을 지켜보며 진실 여부를 가려보는 재미가 쏠쏠할 듯합니다.

 

정리하며

이번 25기에서는 광수의 직업 정체부터 새롭게 등장한 미경의 글로벌 라이프까지,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포인트가 많습니다. 이미 온라인상에 여러 폭로 글이 나오고는 있지만, 실제로 사실인지 프로그램이 어떠한 해명을 내놓을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찌 됐든 ‘나는 솔로’ 시리즈가 원래부터 리얼한 연애와 예능 사이를 오가며 흥미로운 논란들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광수의 진짜 직업은 의사가 맞을지, 미경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의 기대가 점점 커져만 가네요. 방송을 통해 밝혀질 그들의 진짜 매력과 진실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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