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조선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가 예상치 못한 공정성 논란에 휘말렸어요. 특히 결승전을 앞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TOP7 이미 내정된 것 아니냐”라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어요. ‘미스터트롯3’는 매 시즌 화제를 모아왔는데, 이번 시즌은 방송 말미에 큰 이슈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TOP7 명단이 발표된 후, 8주차 대국민 투표 결과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로 거론되고 있어요. 그간 꾸준히 국민 투표 결과를 발표하던 제작진이 갑작스럽게 이를 비공개로 돌리자, 시청자들은 “우승자가 이미 정해진 것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중입니다. 7주차까지 1위를 기록했던 김용빈의 순위 변동 가능성도 궁금증을 자아냈지만, 막판 투표가 반영된 결과가 발표되지 않아 불만이 폭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