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은 흑염룡, 시골 목장에서 시작된 뜻밖의 로맨스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이 도시의 오피스를 벗어나 새로운 무대인 시골 목장으로 무대를 확장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껏 세련된 수트핏으로 무장했던 문가영(백수정 역)과 최현욱(반주연 역)이 편안한 캐주얼룩을 입고 함께 출장을 떠나, 코믹하면서도 은근한 설렘까지 풍기는 모습이 예고돼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죠. 이번 드라마는 일명 ‘본부장 킬러’로 불리는 베테랑 팀장 백수정과, 속에 커다란 비밀(흑염룡 팬심)을 숨긴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의 오피스 로맨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무실 안에서는 서로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전혀 다른 분위기의 시골 목장에서 어떤 사건을 겪으며 미묘한 감정을 싹틔우게 될지 시청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