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가 연인 김도훈과 25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여러 차례 화제가 되었지만, 최근 “바빠서 결혼을 못 한다”라는 솔직한 발언이 다시금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짠한형’을 통해 살짝 언급된 두 사람의 에피소드는, 흔히 볼 수 없는 오랜 연애 스토리라 더욱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애초에 “같이 살긴 뭘 살아”라며 재치 있게 말한 오나라의 솔직한 멘트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무대에서 처음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사랑받아 왔습니다. 그 와중에 오랜 시간 옆을 지켜 준 연인이 바로 김도훈인데요. 두 사람은 25년이라는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연애를 지속해 왔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