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오는 4월 20일 예비 신랑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라는 점도 화제인데요. 최근 최시훈이 “경제권을 분리해 각자가 재산을 알아서 관리하자”라는 생각을 밝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이들의 결혼 생활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각자 일해 각자 번다, 부부 경제 관리는 ‘분리 주’?결혼식이 코앞인 커플이면 보통은 재정적 결합부터 고민하게 마련이지만, 에일리·최시훈 커플은 조금 다른 방향을 택했습니다. “각자 버는 만큼, 각자 관리하자”라는 것이 최시훈의 말인데요. 그는 “아내가 더 많이 저축해도 나는 신경 쓰지 않는다. 서로 먹고사는 데 문제가 없으니 괜찮다”라는 생각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