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심현섭이 마침내 결혼한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그의 결혼 준비 과정이 공개되며, 구체적인 날짜와 예비 신부 정영림 씨가 함께하는 달달한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아기자기한 청첩장부터 웨딩사진 촬영, 그리고 사회자·축가 가수 섭외까지, 오랫동안 ‘연못남(연애 못하는 남자)’으로 불렸던 심현섭이 어떻게 인생의 새로운 장을 맞이하게 됐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결혼 날짜와 웨딩 촬영 현장 심현섭의 결혼식은 2025년 4월 20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방송 ‘조선의 사랑꾼’ 71회에서 그는 직접 준비한 청첩장 문구를 선보였는데, 특유의 개그 감각이 조금 묻어나면서도 진지함이 느껴져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했습니다. 실제로 청첩장 디자인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