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가 한 남성의 신분증을 SNS에 올리며 “이제 고소 간다”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4월 2일경, 그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남성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일부 가린 채 공개했고, 함께 분노에 찬 코멘트를 덧붙였습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 남성이 황보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끼쳤으며, 오랫동안 황보를 우롱한 정황이 있는 듯 보입니다. 그간 침묵해 오던 황보는 SNS를 통해 결심을 굳힌 모습이었는데, 이 사건이 단순한 개인 갈등이 아닌 법적 조치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황보, SNS 통해 직접 문제 제기이번 사건의 포문을 연 건 황보의 SNS 글이었습니다. 그녀는 “내가 우스운가?”라며 강도 높은 발언을 남긴 뒤,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실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