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나이프는 오는 3월 19일 디즈니+를 통해 선보일 8부작 메디컬 스릴러 시리즈로, 배우 설경구와 박은빈이 두 천재 의사로 분해 강렬한 사제 대결을 펼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메디컬 장르가 다양한 플랫폼에서 새롭고 도전적인 시도를 선보이고 있지만, 이 작품은 범죄와 스릴러의 긴장감을 접목해 기존 의학 드라마와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설경구 X 박은빈, 강렬한 사제 대결 예고설경구는 국내 영화계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특히 극단적인 캐릭터를 흡수하는 능력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제자를 나락으로 떨어뜨렸다는 비난을 받는 외과의 최덕희 역을 맡았다고 알려졌습니다. 그와 대립각을 세우는 제자 정세옥 역은 박은빈이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