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토피아가 지난 3월 21일(수정 가능)에 8화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처음부터 인간군상들의 생존기와 의문의 사건이 뒤엉키면서, “정말 어느 방향으로 갈지 모르겠다”는 평이 많았던 작품인데요. 마지막 화에서 결국 이야기가 마무리되자, 해석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수가 맡은 강영주 캐릭터와 비밀스러운 인물 박은채의 정체, 그리고 최종적으로 누가 살아남았는지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실 듯합니다. 오늘은 뉴토피아 8화 결말과 그 뒷이야기를 분석해 보고, “이 드라마가 정말 어떤 메시지를 남겼는지”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뉴토피아, 어떤 드라마였나뉴토피아는 일종의 포스트아포칼립스와 좀비, 생존 스릴러를 결합한 장르물입니다. 기존의 좀비물과 다른 점이라면, 단순히 “좀비와 싸운다”가 아니라 “괴한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