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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비비, 9년의 사랑을 결실로! 음악 프로듀서 부부 탄생!

westlife8818 2025. 4. 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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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가요계에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힙합 프로듀서 쿠시(40)와 모델 출신 음악 프로듀서 비비안(31)이 9년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했는데요, 음악으로 이어진 이들의 러브스토리는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운명처럼 시작된 사랑

 

 

쿠시와 비비안은 2016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습니다. 음악이라는 공통된 관심사 덕분에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두 달 만에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하죠. 이후 9년 동안 서로의 곁에서 음악적 영감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협업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부부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되었죠.

 

힙합 거장, 쿠시의 음악 여정

 

쿠시는 2003년 그룹 '스토니스컹크'로 데뷔해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2NE1의 'Lonely', 빅뱅의 'I Don't Care', 지드래곤의 솔로곡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힙합계의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최근에도 지드래곤의 'Home Sweet Home' 작곡에 참여하며 여전한 감각을 입증했죠. 음악적 도전을 멈추지 않는 쿠시의 모습은 그 자체로 K팝 역사 속 한 페이지를 차지합니다.

 

모델에서 음악인으로 성장한 비비안

 

비비안은 2015년 '쎄씨' 모델 경연대회로 데뷔해 감각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로 주목받았습니다. 소녀시대 유리의 사촌 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그녀는 점차 음악에 매료되어 프로듀서로 전향했습니다.

 

 

특히 Mnet '아이랜드2: N/a'에서 프로듀싱 능력을 발휘하며 음악인으로서 입지를 다졌고, 최근에는 걸그룹 '이즈나'의 음악 작업에 참여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음악 프로듀서 부부의 시너지 기대

 

서로를 아티스트로, 인생의 동반자로 존중하며 9년을 함께한 쿠시와 비비안. 이제는 부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음악이라는 언어로 사랑을 표현해온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창작의 결실을 보여줄지 기대가 큽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진심을 나눴습니다. 팬들 또한 이들의 앞날에 큰 응원을 보내고 있으며, 향후 공동 작업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결혼식은 10월 예정, 팬들의 관심 집중

 

 

정확한 결혼식 일정과 장소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10월 중으로 예정된다고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 모두 소속사를 통해 별도 보도자료 없이 조용한 결혼을 원하고 있으며, 가까운 지인들과의 프라이빗한 예식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쿠시♥비비안 결혼을 축하합니다!

 

음악과 사랑, 두 가지를 동시에 이룬 쿠시와 비비안. 9년의 시간이 결실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의 여정도 더욱 따뜻하고 창조적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두 사람의 앞날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며, 이들의 음악과 삶에 계속 주목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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