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기 일주일 전’이 오는 4월 3일, 티빙을 통해 베일을 벗습니다. 첫사랑이 저승사자가 되어 찾아오는 판타지 설정만으로도 시선을 끄는데, 공명·김민하·정건주·오우리까지, 네 명의 청춘 배우가 의기투합해 눈부신 이야기를 펼친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시절과 현재 시간을 오가며 펼쳐지는 청춘 로맨스, 거기에 죽음이라는 극단적 요소가 더해져 독특한 감성을 자아낼 예정인데요. 이미 공개된 예고편과 스틸컷만으로도 풋풋한 설렘과 애틋함이 느껴져,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명, 첫사랑이자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다드라마 속에서 공명은 고등학생 때 ‘람우’라는 평범한 소년이었지만, 현재 시점에선 저승사자로 변해 주인공 ‘희완’(김민하) 앞에 다시 등장합니다. 한때 둘은 풋풋한 감정을 나눈 첫사랑 관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