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 178회에서 세 명의 개성 강한 연극인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엄기준, 김수로, 조혜련이 각기 다른 결혼과 인생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예능 출연을 넘어서, 각자의 인생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모색하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엄기준 – ‘조선의 배우’의 새로운 도전76년생인 엄기준은 현재 48세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연기뮤지컬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연극 ‘리처드 3세’로 데뷔해 오랜 시간 꾸준한 연기력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일반인 여성과의 결혼을 비공개로 진행한 후, 자신의 결혼 스토리를 돌싱포맨을 통해 처음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엄기준은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