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수) 방영된 KBS2 수목 가족 시트콤 빌런의 나라(2025년 방영)는 매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코믹극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5회에서는 오유진, 송진우, 오나라, 서현철 등 핵심 인물들의 일상사가 좌충우돌로 펼쳐졌고, 새롭게 등장한 인물 차빈까지 합류하며 러브라인까지 더욱 복잡해졌습니다. 여기에 오유진과 차빈의 예상치 못한 만남, 서이나와 서현철의 직장 일화 등으로 이야기가 풍성해졌는데요. 이어 6회 예고에서는 햄버거를 먹다가 턱이 빠진 송진우, 그리고 계주 사건으로 발칵 뒤집힌 가족들 모습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빌런의 나라 5회의 주요 흐름과 6회 예고를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유진, 차빈과의 ‘우연’… 그리고 멜로 스파크 5회 초반, 오..